영흥화력본부(본부장 정석부. 인천시 옹진군 소재)는 최근 포격사건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평도 주민들에게 매트요 400매(약 1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석부 본부장은 “뜻밖의 포격으로 집을 떠난 연평도 주민들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매트요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옹진군 최현모 부군수는 “영흥화력본부의 이러한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옹진군뿐만 아니라 각처에서도 계속 이어져 연평도 주민들이 이번 겨울을 따스한 온정과 위안으로 잘 견뎌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흥화력본부는 앞으로도 관내 사회복지 시설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나눔의 경영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