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 지역내 다문화가족은 한국어 교육,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포천시 군내면 하성북리 여성회관내 위치한 포천시 다문화가족센터가 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3일 시는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병합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신규로 지정받아 포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병합형으로 올해 1월부터 포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포천시 다문화가족센터에서는 2011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다문화자녀 이중 언어교실 운영 등을 비롯한 결혼이민자를 위한 전반적인 영역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그밖에 다문화가정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한국어 교육,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다문화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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