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 두겠다”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3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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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시무식 열려… 허재안 의장·사무처직원 참석
[시민일보] 경기도의회(의장 허재안)는 1월 3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사무처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허재안 의장, 강석오부의장 등이 참석하였다.

허재안 의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지난해는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헌신적인 뒷받침으로 큰 성취를 이른 의미 있는 해였다”고 하면서 제8대 도의회가 출범하면서 갈등구조 속애서 힘든 성찰의 순간도 있었지만 집행부와 대화를 통한 타협으로 상생정치를 실현하고, 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도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그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민원해결 멘토”역할에 심혈을 기울여 온 결과 소통문화를 정착시켰다고 말했다.

새해에는 ‘소통하는 의회’, ‘견제하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민생안정과 복지실현, 다문화사회의 용합 등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의 틀을 가지고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겸비한 자치역량을 강화하여 창의적인 혁신적인 자세로 일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가 대한민국 중심 선진지방장치 실현을 앞당기기 위하여 31개 시군과의 유대관계를 확대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타시도와 소통 강화를 통한 벤치마킹함으로써 우리지역에 맞는 새로운 의정현안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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