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립 남면도서관이 오는 6일까지 도서관 사서 보조 근로자 공개 채용에 들어갔다.
2일 양주시에 따르면 남면도서관은 원활한 도서 대출과 반납 서가정리를 위해 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근무할 사서 보조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하고 있다.
응시자격은 양주시 거주자(주민등록)로 11일부터 근무 가능한 양주 일자리 센터에 구직 등록자다.
준사서 이상 자격증 및 IT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고, 채용인원은 기간제 근로자 1명이다.
희망자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사서자격증 사본 등 제출서류를 지참해 도서관 1층 도움방에 접수를 하면 된다.
보수는 일급 3만7330원이다.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제출된 서류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에는 채용이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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