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보건소가 이달부터 2개월 동안 관내 거주하는 2011년도 초등학교 취학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2차 홍역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한다.
2011년도 초등학교 취학 예정자(2004년 1월1일~ 12월31일 출생자)와 전년도 미취학아동은 반드시 입학전에 2차 홍역 예방접종을 받고 접종기관이 발급한 홍역예방접종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느 병원에서 접종했던지 관계없이 아기수첩을 지참하고 1월~2월 기간중 근무일 13:30~17:00에 보건소를 방문하면 홍역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취학대상자 가운데 지금까지 2차에 걸쳐 홍역예방접종을 하지 못했으면 보건소 방문해 예방접종 완료 후에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가홍역퇴치사업의 일환으로 홍역을 예방을 위해 취학대상자는 MMR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취학대상자 예비 학부모님들은 예비소집일 또는 입학식 전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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