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지역에서 천연가스(CNG) 버스가 단계적으로 확대 보급된다.
또 공공기관의 전기자동차 사용이 활성화되고 시 본청 등에 전용 충전소가 설치된다.
시는 1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1년 그린카 보급계획’을 확정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내놨다.
시는 올해 버스 120대와 청소차 5대 등 CNG 차량 125대를 추가 보급할 방침이다. 이어 내년에는 버스 239대와 청소차 25대를 각각 확충키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729억8500만원(국·시비 50%)을 들여 지역 버스 운송사업자와 청소 대행사업자 등에게 차량 구입비용을 지원해 줄 계획이다.
CNG버스의 경우 대형(배기량 1만1000㏄ 이상) 1850만원, 중형(배기량 1만1000㏄ 미만) 1600만원이 지원된다. CNG청소차 구입 지원비는 11t급 4200만원, 5t급 2700만원 등이다.
시는 또 8억원을 들여 CNG시내버스 연료비를 보조해주기로 했다. 시는 아울러 올해 1억8000만원을 들여 본청(2대) 등에 업무용 전기자동차 6대를 보급 할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