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을 대표하는 산으로 각광받고 있는 계양산이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친환경마을로 조성된다.
인천시는 계양산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늦반딧불이의 개체수 증가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인공사육 연구를 추진하는 등 계양산 일대를 친환경마을로 조성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현재 9~11월 사이에 늦반딧불이 100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데 이어 5~6월사이에 활동하는 애반딧불이와 7~9월에 활동하는 파파리반디불이가 분포돼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시는 그러나 계양산 계곡부는 건기에 수량이 적은데다 우기에는 유속이 빨라 반딧불이 개체수의 자연적인 증식이 어려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계양산 환경 여건에 적합한 늦반딧불이에 대해 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인공증식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반딧불이 보호와 인공증식을 위해 보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키로 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