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지도단속에는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청소년지도위원,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협의회 회원, 어머니자율방범대 등 50여명이 지역내 문화의 거리, 운암지구를 중심으로 형성된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점적으로 지도단속을 벌였다.
이날 단속반들은 청소년유해업소를 직접 방문해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여부, 술·담배 등의 판매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과 함께 학교주변 및 공원 등 우범지대도 순찰해 청소년들이 늦은 시간에 배회하지 않도록 홍보물 배부와 함께 계도 지도했다.
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연합고사 이후 박탈감과 해방감으로 인해 유해환경에 쉽게 빠질 수 있어 집중단속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점검에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에도 민간핵심조직 및 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 및 선도를 위해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법무부범죄예방위원, 청소년지도위원,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협의회 회원, 어머니자율방범대 등 50여명이 최근 야간에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