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도심 속에 위치한 답동소공원의 기존 화장실 이용 불편과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요청에 따라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구비 5800만원을 들여 지난 2일부터 답동 18-5번지 답동소공원내 1,781㎡ 면적 위의 화장실 1동에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을 동시 설치하는 철근콘크리트조 구조물 화장실 설치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화장실 구조 현황은 남자화장실에는 대변기 1대(장애인 겸용), 소변기 1대, 세면대 1대를 설치하고 여자화장실에는 대변기 2대(일반인 1. 장애인1), 세면대 1대 등 남녀 공동사용이 가능한 냉난방의 최신식 화장실이 설치된다.
답동소공원에는 화장실 공사와 함께 기존의 정자 1동, 벤치 16개, 운동기구 9개(스트레칭 노라 등 8개), 배드민턴장 1개소, 벽천분수 1개소 등을 설치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선보인다.
구 관계자는 "답동소공원 화장실이 비좁고 협소해 사생활 침해 등 이용에 불편이 많았으나 이번 화장실 증축 공사로 공원 이용객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화장실 이용에 따른 어려움이 해소돼 관광 중구 이미지 개선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답동소공원 화장실 확장 공사로 지역내 자유공원 2개소를 비롯해 율목어린이공원 1개소, 영종 영마루공원과 산책로 3개소, 답동공원 1개소 등 5개 공원에 최신 화장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중구가 답동소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 공사를 벌이고 있는 답동소공원 화장실 조감도.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