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 현재 인천지역 집단급식소에 대한 식중독 조사 528건 가운데 9건, 소규모 급식소 200건 가운데 21건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8년 집단급식소 조사 338건 가운데 5건의 식중독 사건이 발생하고 소규모 급식소 603건 중 50건, 지난해 집단급식소 650건 중 10건, 소규모 급식소 174건 중 37건에 비해 소폭 줄어든 수치다.
원인균은 살모렐라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지난 2008년 2건, 지난해 0건, 올해 3건으로 조사됐으며 황색포도상구균이 지난 2008년 23건, 2009년 23건, 올해 56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반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의 경우 지난 2008년 113건, 2009년 43건, 올해 28건으로 줄어드는 추세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장염비브리오 등 기타 세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 건수는 지난 2008년 43건, 2009년 85건, 올해 10건으로 각각 나타났다.
연구원 관계자는 "집단 급식소에 대한 식중독 발생을 막기위해 원인균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