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클리닉에서는 국제모유수유전문가가 직접 수유자세 및 방법, 유방관리와 유방울혈 관리 등을 개인별 지도해줘, 그동안 모유수유에 대한 임산부 및 산모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영등포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화접수(2670-4765) 하면된다.
고향숙 건강증진과장은 “모든 산모들이 내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길 원하지만 스스로의 문제를 잘 알지 못해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면서 “섣부른 판단으로 모유수유를 중단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클리닉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임산부 및 산모들을 위해 보건소 홈페이지(www.ydp.go.kr/health) 모유상담코너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해결해 주고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지난 모유수유 클리닉에서 한 산모가 수유자세 및 방법 등에 대해 배우며 모유수유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