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의정부시 청소행정과에 따르면 시는 폐기물관리법 제31조의 규정에 의거해 지난 10월 29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지식경제부 산하기관)에서 하반기 자원회수시설 소각로 1, 2호기에 대한 다이옥신 측정을 의정부시 장암동에 소재 자원회수시설(측정 지점 : 굴뚝 33m)에서 지역주민 입회하에 공개적으로 실시했다.
측정결과 1호기:0.001ng-TEQ/N㎥, 2호기:0.000ng-TEQ/N㎥으로 법정 배출허용기준치 0.1ng-TEQ/N㎥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번 하반기에 공개적으로 측정하게 된 다이옥신 측정은 상반기 측정(4월 29일) 1호기:0.03ng-TEQ/N㎥,2기:0.01ng-TEQ/N㎥, 수시측정(7월 27일) 1호기:0.000ng-TEQ/N㎥, 2호기:0.005ng-TEQ/N㎥ 로 항상 안전하게 운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이옥신을 제거하는 대기방지시설의 운영기술을 더욱 축적하여 다이옥신 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소각로 운전온도를 850℃ 이상으로 항시 유지 관리하는 등 자원회수시설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부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