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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부활로 다시 뭉친 박완규와 김태원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박완규는 “나는 계속 부활의 합류를 원했다. 그런데 김태원 형님이 ‘나갈 땐 언제고?’라고 하시더라”라고 재치있게 설명했다.
김태원은 “내가 ‘부활에 합류하고 싶으면 살 빼고 와라’라고 말했다”고 말을 꺼냈다. 박완규는 “22년 만에 부활 보컬 멤버로 합류하기 위해 살을 20kg이나 뺐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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