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올해 초등학교 25개교와 중·고등학교 7개 등 모두 32개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용 쇠고기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조사한 각급 학교 급식용 쇠고기 진위 여부는 젖소와 육우, 수입 쇠고기가 한우로 둔갑돼 학교에 공급되는지에 대한 것이다. 시는 이들 학교에 대해 공급되는 쇠고기를 무작위로 추출한 뒤 유전자 분석을 통해 조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수입 농·축산물과 젖소와 육우 등을 국내산으로 속여 납품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전반적인 위생관리와 원산지 허위표시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올 한해 원산지허위표시 행위 14건, 원산지 혼동표기 행위 3건을 포함해 식품위생 위반사범 250건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