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교 본부장은 봉사단과 함께 연평면주민 비상대책위원회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찜질방에서 임시로 거처하고 있는 피해주민들을 위로하며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한전 인천본부는 지난달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발생 직후 현지의 설비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 본부장을 포함한 31명으로 구성된 긴급복구 반을 편성, 지원에 나섰다.
특히 바켓트럭 등 장비를 긴급 동원, 복구를 시행한 결과 조속한 시일안에 전 고객들에게 송전을 완료했을 뿐만 아니라 군부대 선로복구도 지원, 모든 피해 전력설비에 대해 완벽한 복구를 실시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국전력 인천본부 사회봉사단의 연평도 주민들에 대한 의류 전달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