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동네 환경 조성과 청소서비스의 수준향상을 위한 ▲가로청결 ▲청소시설 ▲자원재활용 ▲도로시설물관리 등 4개 분야 34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 결과다.
구는 도로 및 보도 물청소 집중 실시, 노후청소차량 교체ㆍ정비, 도시광산화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 ‘모범구’ 선정에 이어 올해 ‘우수구’에 선정됐다.
특히 구는 G20 정상회의를 맞아 깨끗한 서울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통일로와 은평로를 ‘클린대표거리’로 지정, 도로 및 주변 시설물들에 대한 세척 청소를 집중 실시하고, 매월 3회 이상 ‘우리동네 골목길 청소의 날’을 운영해 주택가 골목길 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주택가 상습 무단투기지역에 ‘양심거울’ 50개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홍보하고, 스스로 골목길 청결 유지에 앞장서도록 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 관계자는 ‘내 집, 내 점포 앞 청소는 내가 한다’는 주민 자율청소운동을 정착시켜 맑고 깨끗한 살기좋은 은평 만들기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