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남미시장개척단은 파이프연결구 제조업체인 (주)애강그린텍, 태양광 발전시스템 개발업체인 (주)텐코리아를 비롯해 자동차매연측정기 제조사인 상신엔지니어링, 무정전 전원장치 제조업체인 (주)대하솔루텍, 민속인형 제조사인 서울민예, 다이아몬드공구 제조업체인 (주)지씨엠텍, 플라스틱포대 업체인 인창실업 그리고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주)제이티엘글로벌 등 8개 업체가 참가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주)제이티엘글로벌은 3개 상담국에서 인기가 많았으며 아르헨티나는 현장에서 12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년간 50만 달러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또 태양광 발전시스템 개발업체인 (주)텐코리아는 아르헨티나 산루이스주 정부를 통해 약 700만 달러에 달하는 현지 투자를 검토하기로 해 해외진출도 밝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남미시장개척단 파견 지역인 브라질은 남미 최대 시장으로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을 유치해 수출전망이 높은 지역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명시 남미시장 개척단이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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