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달 30일 관계자회의를 개최하고 12월1일부터 17일까지 ‘2011년도 건설공사 합동 설계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합동설계반은 2011년 공사 290건(예산:286억1300만원) 가운데 비교적 규모가 작고 단순공정으로 232건(예산:50억2200만원)에 대해 자체설계하게 된다.
아울러 합동설계반은 건설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본청의 해당 실과소와 읍?면?동 토목담당 모두가 참여하며 총 4개 반 52명으로 운영된다.
서동기 부시장은 “내실 있는 현장조사와 측량 및 다양한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예산의 낭비와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