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대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대책기간동안 설해예방 조직현황을 정비하고,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해 연중무휴 24시간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해 도로별 제설대책, 농·축산시설 피해 경감대책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앞서 제설기 14대, 살포기 16대, 염화칼슘 1,302t, 모래 670㎥ 등 겨울철 설해대비 장비 및 자재를 사전 확보한 상태이며, 고갯길과 교량 등 9개 중점제설구간을 설정해 제설장비 및 자재를 전진 배치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교통소통의 원활함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폭설시 행정력만으로는 제설작업에 한계가 있다”며 “군민 모두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 등 제설작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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