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군포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지난 10월 18일부터 12일간 경기도내 시, 군 종합 평가를 실시한 결과 군포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늘 경기도 제2청사에서 상패와 부상으로 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따라 상금은 군포시의 역점사업인 ‘책 읽는 군포’ 추진을 위한 도서구입비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경기도의 종합평가에서 ▲정부합동평가 추진실태 ▲ 저출산 고령화사회 종합대책 추진 ▲ 무한돌봄사업 운영실태 ▲ 돌봄센터 설치 ▲ 저탄소 녹색성장 종합계획 추진(공공에너지절약 포함) ▲ 유연근무제 운영 ▲ 장애인 고용확대 ▲편의시설 정비사업 실행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용흠 기획감사 실장은 “시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시민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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