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책 많이 읽은 한찬희씨 가족등에 상장 수여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11-30 15: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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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독서분위기를 조성해 주기 위해 "책 읽는 가족을 선정" 시상한다.

30일 도서관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하안도서관에서 가장 많은 책을 대출한 가정은 한찬희(37. 광명시 철산3동)씨와 한창훈(37. 광명시 하안1동)씨 등 2개 가정을 선정했다.

두가정은 6개월 동안 하안도서관에서 가장 많은 책을 대출해 간 가족으로 선정돼 이달 중순경 상장과 함께 인증서가 전달되며 "책을 많이 읽는 가정"이라고 쓰여진 현판을 대문에 부착하게 된다.

이같은 영광스러운 선정은 하안도서관에서 가장 많은 도서를 대출해간 한찬희씨 가정은 3가족 398권, 한창훈씨 가정은 3가족 375권 등으로 가장 많은 책을 읽은 것으로 선정돼 영광을 차지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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