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주민 돕자"" 곳곳서 온정 밀물"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30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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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ㆍ단체 등 25곳서 총 2억8499만원 쾌척… 市도 1억 기탁 [시민일보] 연평도 피격에 따른 각계각층의 성금이 잇따르고 있다.

인천시는 29일 기준 연평도 피격에 따른 성금이 25개 단체, 2억8499만5000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시가 인천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위로금 1억원은 제외된 금액이다.

연평도 성금은 강원도지사가 200만원을 비롯해 접경지역 군수·구청장협의에서 1000만원, 영월군수가 469만5000원, 대전시청이 500만원, 부산시 민주당 시당이 300만원, 파주시장과 시의회가 각각 1000만원씩의 성금으로 내놓았다.

다음은 성금지원 현황이다.

▲고려고속훼리 300만원 ▲OCI(그린에너지 전문기업) 2억원 ▲인천시의회 100만원 ▲인천 동구의회 30만원 ▲한국종합환경(김근회) 50만원 ▲영흥우리의원 50만원 ▲영흥수협직판장상인 100만원 ▲영흥수협임직원 300만원 ▲현림건설(주) 50만원 ▲영흥사회복지협회 50만원 ▲옹진군새마을회 500만원 ▲북도면민 500만원 ▲북도 부녀회 100만원 ▲무명씨 100만원 ▲강화군수 1000만원 ▲한국토지공사인천지역본부 500만원 ▲인천통반장협의회 20만원 ▲한국공항공사 2000만원 ▲농협지회장 100만원.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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