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올해 결핵관리사업인 민간·공공협력사업을 분석하고, 총괄 평가하고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결핵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가결핵관리사업인 민간·공공협력사업은 민간 병의원 결핵치료자 비율의 상승에 따라 민간 의료기관에서 관리되고 있는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보건교육과 상담, 복약확인 및 방문일 내원 독려 등 공공기관에서 등록 관리하는 사업이며, 민간의료기관의 결핵치료 성공률을 높이고자 2007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실시되고 있다.
(2670-3051)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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