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와 영어캠프 떠나자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11-28 16: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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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초등교 3~6학년 대상 홈피서 오늘부터 신청 접수

[시민일보]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제6기 강서겨울방학 영어캠프’에 참여할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66명을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수강생들은 내년 1월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염창동소재 강서여성문화나눔터에서 교재를 통한 회화교육과 activity 수업을 병행해 총 15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강사진은 총 4명으로 원어민 선생 1명, 한국인 선생 3명으로 구성돼 방학기간중 학생들의 영어학습에 대한 호기심과 동기부여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위 기간동안 강서구청 홈페이지(www.gangseo.seoul.kr)를 통해 신청 접수해야 하며, 내달 6일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확정하게 된다.

수강료는 15만원으로, 저소득자녀는 무료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겨울방학동안 꿈나무 초등생들이 보다 즐겁게 영어를 접하고 배우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2600-6984)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지난 강서 영어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원어민 강사의 강의 아래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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