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이기도 한 이 시장은 지난 23일 있었던 연평도 폭격으로 주민피해가 심하다는 보도를 접하고 접경지역 시장으로서 아픔을 같이하고자 위로 방문 했다.
파주시와 옹진군은 접경지역 공동발전을 위해 10개 시·군이 모인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 날 이인재 시장, 유병석 시의회 의장, 농협지부장, 해병대 전우회장을 비롯한 일행은 옹진군청을 방문해 부군수 등을 만나 위로하고 파주시 공무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피해주민들에게 써달라며 전달했다.
파주=조영환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이인재 파주시장이 북한군의 폭격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옹진군청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아픔을 같이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