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하수관거 준설 100곳과 빗물받이 준설 246개 등 모두 346곳에 대해 일차 조사를 마치고 준설을 통해 악취가 없는 쾌적한 거리로 조성한대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하수관거 준설은 광명6동 일원과 광명7동 일원의 하수관을 모두 준설하기로 했으며 특히 광명7동 도덕산 도시자연공원입구 계곡수 유입관로 폭 3m 길이 20m를 준설해 유수능력을 높였다.
또 빗물받아 준설은 하안3동 상업지역 134곳과 소하1동 동양아파트 인근 112곳 등 모두 246곳을 말끔히 준설했다.
이로 인해 폭우로 인해 유입수가 막힘없이 흐르도록 했으며 하수관에서 풍기는 심한악취도 새롭게 개선돼 쾌적한 도시공간으로 조성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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