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부두등에 경찰 13명 추가 배치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25 14: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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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 유포 단속등 치안불안요소 확산 예방 [시민일보] 인천경찰청은 지난 23일 북한군의 해안포 사격과 관련해 연평도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경찰관 3명을 배치한 데 이어 13명을 추가로 지원해 순찰 등 도내 치안활동에 주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경찰청에 따르면 거주민이 상륙하는 연안부두 주변에는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이동간 혼잡을 방지하는 등 주민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주민불안 확산방지를 위해 인터넷 등을 통한 유언비어 유포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이인선 인천경찰청 차장은 25일 오전 연평도 현장을 방문, 경찰관 추가지원과 군 수사기관과의 협조방안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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