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빈곤대물림 사전차단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11-24 16: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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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센터 내달 오픈 [시민일보] 광명시는 드림스타트센터를 오는 12월 개소한다는 방침이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드림센터는 하안3동 200번지 주민회관 건물 3층에 마련 오는 12월 개소할 예정이며 신규 사회복지사업으로 광명1, 2동, 철산동, 소하동지역 내 영아부터 12세 저소득층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보건· 복지·교육의 통합적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아동보호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또 지원센터는 전용면적 118㎡ 규모에 사무실과 보육실, 프로그램실, 도서관 등을 갖추고, 간호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전문인력 3명이 상주해 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돕게 된다.

이에 따라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공평한 양육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가 광명1, 2동, 철산동, 소하동 지역을 드림스타트 신규사업지역으로 선정함에 따라 광명시드림스타트 센터를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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