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내 활동작가 협회展'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24 16: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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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우주박물관서 개최 [시민일보]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강화지부(지부장 전준희)가 26일부터 12월5일까지 인천시 강화군에 위치한 국내유일의 우주박물관 옥토끼우주센터 전시관에서 협회전을 갖는다.

이번 협회전에는 유명작가들을 포함 총 51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김선회 작가(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장)와 ‘녹슨 인생’의 홍윤표 작가, ‘여명의 물보라를 헤치며’ 황봉익 작가(전 KBS미술감독) 등이 참여한다.

역사의 고장 강화군 내에서 주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들로 이뤄진 이번 협회전은 올해 28회째로 대한민국 화단에 내놓으라는 유명작가들이 다수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26일 개최행사에는 안덕수 강화군수와 유호룡 군의회의장, 한국미술협회 강화지부장 전준희, 옥토끼우주센터 안경회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26일부터 12월5일까지 강화군 옥토끼우주센터 전시관에 전시될 김선회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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