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안양시 평생학습의 날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11-24 15: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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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풍선아트등 교육, 동안ㆍ만안 여성회관서 진행 [시민일보]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27일 웃음특강, 풍선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11월 평생학습의 날을 운영코자 선착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4월부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계층ㆍ분야별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제공하는 ‘안양시 평생학습의 날’(All+ Day : Anyang Lifelong Learning Day)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달 평생학습의 날 프로그램은 ▲신바람! 웃음바람! 어르신 웃음특강(30명) ▲카메라 속 세상(10명) ▲자녀와 함께 하는 신나는 풍선아트(20명) ▲POP가훈 만들기(20명) ▲부부가 함께 하는 발마사지(20명) ▲건강 케어(20명) 등 9개 과정으로 동안 및 만안여성회과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날 오전 10시 안양대학교 아리관중강당에서는 가족을 테마로 한 영화상영과 미디어토론이 마련되는 ‘가족 영화제’(100명)가 진행된다.

이달 평생학습의 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은 전화(031-389-5744)로 신청(선착순 모집)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가족단위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학습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참여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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