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5일과 26일 양일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강남소상공인지원센터, 서초구상공회와 공동으로 ‘서초구청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강좌 ’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각 기관 전문가를 초빙해 ▲창업아이템선정 ▲입지선정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타당성 분석 ▲마케팅 전략 ▲창업관련 세무정보 등 예비창업자들과 자영업자들이 창업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할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예비 창업자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 기위해 창업에 성공한 선배 창업자의 생생한 성공히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실질적인 창업애로를 지원한다.
이미행 기업환경과장은 “창업에 경험이 없는 창업 초보자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이 창업에 성공하여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8회째를 맞는 서초구의 창업강좌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상ㆍ하반기 연2회 실시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67명(7회 기준)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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