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찬회는 국가별 담당관을 대상으로 역대대회 전문가 초청 특강과 OCA공통언어인 영어, 아랍어, 러시아, 마인어 등 4개 언어 6개 과정별로 소양교육 및 국가별담당관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조직위는 앞으로 국가별담당관 양성을 통해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언어 불편 없는 대회 및 맞춤형 의전서비스 제공으로 올림픽을 능가하는 사상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국가별 담당관들이 사명감을 갖고 자신의 역할에 맞는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소수 외국어에 대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늘어가는 점을 감안해 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 공무원들을 비롯한 시민들도 모두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구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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