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수익 300만원ㆍ구급함 기탁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11-23 16: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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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약사회 [시민일보] 군포시 약사회(회장 차숙희 진호온누리약국)가 자선바자회 수익금을 성요한의 집을 찾아 100만원을 전달하는 등 모두 3곳에 모두 300만원을 전달 위로했다.

23일 약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5일 자선바자회 수익금과 약사회 회비 등 모두 300만원의 현금을 모아 새싹들의 집을 비롯해 산돌사랑의 집, 성야고보의 집을 찾아 각 100만원씩 모두 300만원을 22일 전달했다.

또 이들 약사회는 군포시에 구급함 세트 20개(100만원 상당액)를 기탁했다.

이같은 구급함은 지역아동센터(공부방) 12개소, 위스타트 산본마을과 당동마을, 성요한의 집, 성야고보의집, 다솜둥지, 하늘둥지, 새싹들의 집, 청소년쉼터 하나로에 각 1세트씩 전달할 예정이다.

군포시약사회 차숙희 회장은 “앞으로도 약사회가 앞장 서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같이 나누기 위해 군포시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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