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인천시 부평구 소재) 레이싱팀이 최근 전남 영암코리아 인터네셔널서킷에서 개최된 ‘2010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 최종전에서 슈퍼2000클래스 4년 연속 종합우승 및 이재우 감독겸 선수의 시즌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GM DAEWOO 레이싱팀은 ‘라세티 프리미어디젤 레이싱카’로 슈퍼2000클래스(배기량 2,000cc 이하)에 출전, 이재우 감독겸 선수가 종합점수 1위로 지난 2007년팀 창단 첫해 우승이후 4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젠트라엑스(GentraX)’로 넥센N9000클래스(배기량 1,600cc 이하)에 출전한 김봉현 선수가 총14대가 출전한 치열한 경기에서 접전 끝에 종합 2위를 차지해 팀에 기쁨을 더했다.
팀을 승리로 이끈 GM DAEWOO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은 “창단 이래 4연패라는 결실을 맺어 감회가 새롭다”며 “선수로서 종합챔피언 3연패와 감독으로서 팀이 참가한 1600, 2000클래스 모두에서 좋은 성적을 내 매우 기쁘고 최고의 팀워크로 내년에도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M DAEWOO는 슈퍼3600 및 6000클래스 경주시작 전 경주차량 대열 앞에서 코스를 돌며 경기흐름을 이끄는 선도차 ‘페이스카’로 자사의 럭셔리세단 ‘알페온’을 제공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올해 첫 출전한 라세티 프리미어디젤 레이싱카의 역동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입증해 보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같은날 마카오에서 열린 2010 월드투어링카 챔피언십(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마지막 대회에서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의 시보레크루즈(국내판매명: 라세티 프리미어)가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해 차량의 우수한 성능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2010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 최종전에서 슈퍼2000클래스 4년 연속 종합우승 및 이재우 감독겸 선수가 시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