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1동(동장 석영만)주민센터는 지역내 경로당과 종교단체의 자매결연을 추진, 이같은 결실을 얻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자매결연으로 밝은빛교회는 휴먼시아1~5단지 아파트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력봉사, 물품제공 등 후원사업을 벌인다.
밝은빛교회 백바울 담임목사는 이날 "작은 실천의 마음이 모이면서 후세 젊은이들에게 뿌리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석영만 소하1동장은 “자매결연을 맺지 못한 경로당과의 자매결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금까지 126개 단체와 94개 경로당과 후원 결연을 추진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명시 소하1동 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은 맺은 밝은빛교회 백바울 목사 등이 자매결연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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