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50명에 점심상 오늘 대접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11-21 17: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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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울최강 로타리클럽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서울최강 로타리클럽이 22일 낮 12시 반포복지관(구립 경로당) 월례회의를 맞아 경로당 노인들에게 따뜻한 국밥 50인분을 대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날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직접 부모님을 모시듯 정성스럽게 상을 차려 점심을 대접할 예정이다.

서울최강 로타리클럽(회장 박영진)은 지난달에도 경로의 달을 맞아 로타리의 모토인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현하고자 경로잔치를 개최한 바 있으며, 경로당 나들이 행사시에도 찬조금을 아끼지 않는 등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50지구 제9지역(서울최강 로타리클럽)은 330여명의 지역 비즈니스 또는 전문직 지도자로 구성돼 있으며, 비종교, 비정부 기관으로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다.

또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여러 후원단체(영구스 피자)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로타리클럽 박영진 회장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국밥 50인분을 정성껏 준비하였으니 경로당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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