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공무원 2명과 사회복지 관련 전문 요원 7명이 상주하며 위기 가정을 신속히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원, 더 이상 어려운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한편 위기를 해소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실업이나 사망, 건강악화, 이혼 등으로 생계가 어렵지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포함되지 않아 법적으로 생활비 등을 지원받지 못하는 가구다.
시 관계자는 "지역내 사회복지관, 병원 등과 연계해 임시 보금자리 제공, 주거비의 일정액 대여, 자녀 학원 등록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부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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