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산본재래시장과 군포시 한세대학교가 자매결연 협약식을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해,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부겸 국회의원,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 김준수 산본시장상인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체결했다.
경쟁력이 약화된 재래시장에 대학의 전문적 지식과 마케팅 기법을 접목시켜 경쟁력을 높이고 대형마트와의 차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7개의 전통시장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에 따라 군포시와 한세대학교는 산본재래시장의 입지조건과 특성을 고려한 활성화 방안을 위해 공동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젊은층을 겨냥한 문화예술공연을 수시 개최하는 한편 시장 통로별 먹거리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며, 대규모 아파트단지 고객 유치를 위한 배달서비스도 시작해 시장 매출액을 늘려갈 예정이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군포시 산본재래시장과 한세대학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성혜 한세대총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윤주 군포시장, 김준수 산본시장상인회장)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