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오거리와 서구지역 주요 도로는 대규모 공사현장을 출입 하는 대형차량의 잦은 운행으로 도로 소성변형(포장 표면이 주행방향으로 길게 파임)과 곳곳에 웅덩이 등 도로 환경이 불량해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많은 도로였다.
종합건설본부는 서구지역 서인천IC, 가좌삼거리 등 13개 지역, 총47개소의 소규모 파손구간에 대해 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여 2만㎡을 복구했으며 파손부위에 대해 응급 복구가 아닌 도로포장을 실시, 근본적으로 보수했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겨울철 노후화된 도로노면에 빈번히 발생하게 되는 도로 패임을 예방하고 불량한 도로 노면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도로정비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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