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광명시지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충남 아산올림픽기념관에서 광명시지회와 아산지회가 조기행 아산시의회 의장과 도의원, 시의원, 김시겸 문화원장, 각 기관단체장과 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편 이날 광명시지회는 서교원 회장을 비롯 가수 김상진, 김용만, 남백송, 탤런트 김하림과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협약식이 끝난 후 인기연예인 축하 공연을 2시간동안 진행했다.
이에 따라 광명시지회와 아산시지회는 자매도시로서 우의를 돈독히 하고 상호교류증진을 통하여 대중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한 연예활동을 해나가기로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연예인협광명시지회와 아산지회가 자매결연식에 이어 공연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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