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인터넷신문 새이름 'I- View'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17 13:49: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내년 트위터 연계 소식 알려 [시민일보] 인천시 인터넷신문의 새 이름이 'I-View'로 정해졌다.

인천시는 그동안 신문 창간부터 사용해왔던 'incheon@news'가 부르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달 인터넷신문 새 이름을 공모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I- View는 인천을 나타내는 영자 I와 View(전망, 견해, 관점)의 조합으로 인천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신문을 의미하고 있다.

인터넷신문은 매주 2회 화요일과 목요일 구독자들에게 개인메일로 발송되고 있으며 홈페이지(http://enews.incheon.go.kr)를 통해 생생한 시정 및 현장이슈, 영상취재를 다룬 뉴스브리핑 등 다양한 이야기가 실린다.

시는 내넌부터 새로운 제호로 신문을 발송하고 신문 메인 페이지도 접근하기 쉽도록 시스템을 정비하는 한편 트위터와 블로그,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연계해 독자들에게 인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인터넷신문의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문홈페이지(enews.incheon.go.kr)를 방문해 구독신청이나 시민기자 가입 신청을 하고 활동을 할 수 있다.

윤구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