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회관서 내일 재즈 공연 팡파르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11-16 14: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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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군포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8일 군포시립여성합창단(지휘자 유흥창)주관으로 대공연장에서 'Falling in Love' 공연을 연다.

정기연주회인 이번 공연은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늦가을의 마지막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세레나데, 가곡, 재즈를 10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성악가 테너 엄정행이 ‘보리밭’,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고, 트리오 재즈뮤지션 '젠틀레인'(Gentle Rain)이 자신들의 오리지널 곡과 다양한 리메이크 곡을 드럼, 피아노, 콘트라베이스로 연주해 어느 때보다 품격 있는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오는 18일 군포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젠틀레인이 출연 품격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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