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수험생 등교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2시간 동안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증차 운행하고 예비차량을 집중 투입하여 배차간격을 줄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또한 비상 수송차량을 역 주변과 버스정류소에 집중 배치해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25개교 시험장 주변 및 주요 간선도로에는 경찰과 협조해 교통질서 유지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등의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는 등 수송대책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험일 교통 혼잡을 방지하여 수험생들이 지각하는 일이 없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수험생은 여유 있게 출발하여 시험장소에 8시10분까지 늦지 않게 입실할 것”을 당부했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