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내년부터 지역내 총 200명 이상의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 대한 급식지원 확대에 대한 기본지원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내 중학교 가운데 기존 200명 이하의 중학교만 지원하던 급식비를 지난 12일 열린 심의회에서 200명 이상인 8개 중학교 중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확대지원하는 기본지원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특히 시는 현재 지역내 200명 이하의 소규모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내 초등학교 32개 중 경기도교육청의 농어촌 초등학교 무상급식 지원에 따라 31개교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도시형 학교로 분류해 급식지원을 받지 못하는 포천초등학교는 시 예산을 반영 무상급식을 지원해 지역내 32개 전 초등학교는 전면 무상급식 실시 중이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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