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광명교육지원청, 광명경찰서 등 3개 기관은 광명초등 학교에서 관내 23개 초등학교 배움터 지킴이와 녹색어머니, 어머니폴리스, 실버경찰, 학교장, 학생, 학부모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움터 지킴이 발대식”을 했다.
이같은 배움터 지킴이는 학교 내에 “배움터 지킴이 실”을 개설 학생들이 등, 교지도, 학교 내 순찰,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어린이 안전과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통해 안심하게 공부를 할 수 있록 지켜 준다.
또 학교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안내하고 출입증을 교부해 외부인의 학교 무단 출입을 통제한다.
한편 시는 지난 7월부터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 광명경찰서 등 3개 기관이 6억2100만원의 예산을들여 "배움터 지킴이 실"을 12개교에 설치 운영해 오다 이번에 관내 전체 초등학교에 확대했다.
광명교육지원청 고종성 교육장은 "지자체로선 최초로 광명시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배움터 지킴이가 나섰다" 며 "발대식을 계기로 앞으로 시와 경찰서, 교육청 3개 기관의 협력체계를 갖춰 안심하고 학생들이 공부에 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 고 말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배움터 지킴이 사업을 통해 광명시 어린이들의 학교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며 "교육 안전 및 공교육 활성화 등 교육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19일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각급기관장들이 광명초등학교에서 배움터 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오픈 테잎을 절단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