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맞춤형 취업 다리 놓는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0-20 13: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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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채용의날 22일 대회의실서 열어…여성·50~60대 준고령자 구인처 발굴 [시민일보] 동구가 22일 오후 2시부터 대회의실에서 지역고용 확대를 위해 '제2회 동구 면접,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내 구인업체와 구직자가 현장 면접을 통해 직접 채용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구직자의 취업촉진과 기업체의 원활한 인력수급이 행사 현장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구는 맞춤형의 소규모 면접, 채용의 날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며 특히 취업취약계층인 여성 및 50~60대 준 고령자 등의 취업을 도모할 수 있는 구인 처를 적극 발굴해 고용이 극대화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내 근무 중인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참여를 유도하여 이들의 고용 안정도 촉진할 방침이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업체는 동구청 취업정보센터(770-6655)로 미리 참가신청 접수해야 하며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작성 및 면접에 대한 준비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전 동구청 취업정보센터에 방문 및 전화문의하면 각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동구가 22일 지역고용 확대를 위해 제2회 동구 면접,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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