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때 선발된 장학생이 계속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우 2학기 장학금 50만원(연 100만원)을 지원받게 될 뿐만 아니라 횟수 제한 없이 계속해서 성적이 유지될 경우 졸업할 때까지 지원받게 돼 경제적 사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국가유공자 자녀에 대해서는 별도 인원을 배정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은 20일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50만원을 지원받았다.
시는 저소득주민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주민의 자립촉진은 물론 자녀들의 학업 의욕 고취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또 연차적으로 사회복지기금 조성과 장학 사업을 확대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더 이상 가난이 되물림 되지 않고 우리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는 2004년부터 2009년까지 2,50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