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역 선수들 900명 출전…게이트볼 하남대회 대성황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10-19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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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19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경기 동부권 지역 게이트볼 선수들이 게이트볼 실력을 겨루는 ‘제103회 경기도 생활체육 동부지원 게이트볼 하남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하남시 등 동부권역 6개 시ㆍ군의 게이트볼클럽 114팀에서 900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경기는 예선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이교범 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후 생활을 보낼수 있도록 게이트볼 등 생활체육활성화와 노인복지정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서로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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