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바자회는 장애인들이 직접 그린 작품과 활동했던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전시되며 장애인들의 댄스와 합창, 자원봉사자들의 크라리넷 합주도 펼쳐진다.
또 자원봉사자들은 해물파전, 떢볶이, 순대 등 먹거리와 장난감 등 후원물품도 판매하며 바자회 수익금은 장애인 4명의 ‘체험홈’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뇌성마미재활원 양지의 집은 지체, 뇌병변 장애인들의 일상재활을 생활시설로 현재 31명의 장애인들이 입소해 있다.
양지의 집 송지민 사회복지사는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지역주민들과 장애인들이 하나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들을 위해 쓰여지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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