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G20 정상회의 개최 前 선진 교통질서·시민의식 면모를 갖추기 위해 전국 동시 실시됐으며 경기북부지역 11개 경찰서에서 주요교차로 및 초등학교 앞에서 '함께하는 질서, 국격을 높인다”'는 내용으로 경찰서장, 교통경찰, 교통협력단체등 약 1,080여명이 참가해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제2청 박기륜 차장은 이날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 등 시민단체의 역할이 크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G20 정상회의가 다음달로 다가옴에 따라 교통소통 및 질서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고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제2청 관계자는 "G20정상회의 성공적 개최와 선진교통질서가 정착되고 국격이 높아 질수 있는 길은 바로 우리 모두가 신호?지정속도 준수 및 안전띠?안전모 착용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는 보다 성숙된 준법정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의정부 = 김항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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